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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1촌

이전공공기관과 마을이 1촌이 되어 하나가 됩니다.

지역이 소반처럼 생겼다하여 반곡이라 부르게 되었다고합니다. 산좋고 물좋고 인심이 있는곳, 언제나 반곡

작성자 관리자 (admin) 등록일 2010.04.02 조회수 1535
제목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 해오름 별말 마을 주민초청(10.3.31)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 해오름 별말 마을 주민초청(10.3.31)

[이투뉴스] 무연탄의 생산·수급을 담당하는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소장 문명기)가 31일 자매결연 마을인 횡성군 둔내면 조항1리 '해오름 별말마을'(이장 전영복)주민들을 초대했다. 석탄공사는 2008년 해오름 별말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 맺은 이후 조항리에서 농촌체험활동을 벌였으나 이번엔 '땅속의 보물을 캐는 1사 1촌의 동행'이라는 주제로 마을 주민들을 광업소 채탄현장으로 안내했다. 이날 탄광을 처음 방문한 마을 주민 30여명은 직접 재배한 야콘과 마을 주민이 만든 떡을 전달하며, 공사의 탄광 체험기회 제공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주민들은 장성광업소의 수갱시설과 권양기실 등 시설 장비 등을 살펴보고 지하 막장에 입갱해 석탄생산과정을 둘러봤다. 이어 태백석탄박물관을 견학, 석탄산업의 과거·현재· 미래 등을 살펴봤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어려운 작업환경에서 탄을 캐는 장성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일일체험에 불과했지만 소중한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권영석 기자 ysk82@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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