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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강원혁신도시와 관련된 많은 정보와 소식을 발빠르게 알려드립니다.

작성자 관리자 (admin) 등록일 2011.08.19 조회수 1021
제목 [원주]아파트 이어 택지도 올림픽 효과 `톡톡'
http://www.kwnews.co.kr/nview.asp?s=501&aid=211081700151
【원주】원주지역 미분양 택지들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 따르면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가 확정된 이후 원주지역내 부동산을 찾는 투자자들이 몰려들어 그동안 미분양으로 남아있던 혁신도시와 무실2·3지구 내 단독 및 준주거, 근린생활시설용지 등이 대부분 매각됐다.
2018동계올림픽 유치가 확정되기 전인 지난달 6일까지만 해도 전체 376필지 중 215필지의 단독택지 등이 미분양으로 남아 있던 혁신도시는 지난달 7일 이후 198필지가 팔리며 현재 17필지만 남았다.
강원혁신도시건설단은 휴가철임에도 불구 일주일 새 5필지 이상이 팔려 나가는 등 매매가 꾸준히 이어짐에 따라 9월중에는 모든 택지가 분양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택지조성이 마무리됐음에도 불구 장기간 미분양으로 남아 있던 무실 2·3지구 역시 평창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전체 182필지 중 131필지만 분양됐던 무실 2·3지구는 동계올림픽 유치 이후 43필지가 몰리며 잔여필지가 8개로 줄어들었다.
전문가들은 각종 SOC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부동산 투자 유망지로 급부상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강원혁신도시건설단관계자는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효과로 원주지역에 남아있던 단독및 준주거, 근생용지에 대한 매매가 활성화되며 혁신도시를 비롯해 무실 2·3지구를 합쳐 미분양 잔여필지가 25필지로 줄어들었다”고 했다.


이명우기자 wo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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