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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admin) 등록일 2011.10.17 조회수 1017
제목 "수도권과 가까워 정주여건 최고"

<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535627 >

“수도권과 가까워 정주여건 최고”
본사 주최 ‘원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가족 탐방행사’ 성황

“매력적인 도시, 원주에 푹 빠졌어요.”

강원도민일보와 원주시, 원주상공회의소가 함께 주최한 ‘강원원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가족 초청 원주지역 문화체험 및 탐방 행사’가 성황리에 끝났다.

지난 15일부터 이틀동안 열린 이번 행사에는 원주혁신도시로 이전하는 13개 공공기관 가족 150여명이 참가했으며 주말내내 원주 고유의 문화를 체험하고 가족들이 이주할 경우 필요한 정주여건을 살펴보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주말동안 한지테마파크와 박경리 문학공원 등을 방문해 원주 고유의 문화를 접했으며 원주시가 올해 처음 개최한 ‘군과 함께하는 다이내믹 원주 페스티벌’ 축제에도 참가했다.

또 치악산 구룡사까지 가벼운 산행을 하며 원주의 자연경관에 매료됐으며 백교마을에서는 떡메치기와 부침개부치기 등 전통 먹거리 체험을 하며 시골의 순박한 인심을 맛보기도 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원주혁신도시 조성현장에 들려 LH 관계자들로부터 브리핑을 들었으며 원주시청 백운아트홀에서 원주시 소개와 이전대책, 이전기관 가족 지원대책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근무하는 차주영(46) 씨는 “공단이 이전하게 될 원주를 이틀동안 둘러보며 첫인상도 좋았고 처음에 염려했던 것보다는 정주여건도 괜찮아 보였다”며 “타 지역 혁신도시보다는 수도권에서 가장 가깝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교육여건만 갖춰지면 가족 모두 이주하는데 문제가 없어보인다”고 말했다.

이상선 원주시 도시개발사업본부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대부분의 원주혁신도시 이전기관 가족들이 지역 여건에 대해 어느 정도 만족해하며 돌아갔다”며 “원주시는 앞으로도 이전기관 가족들이 갖고 있는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주/김기섭 kees26@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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