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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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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admin) 등록일 2011.12.02 조회수 992
제목 강원 기간산업 부활 견인”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541943
강원 기간산업 부활 견인”


▲ 대한석탄공사 신사옥 기공식이 지난 26일 오후 원주혁신도시 건설 현장에서 이강후 대한석탄공사 사장과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 최문순 도지사, 박우순 국회의원, 김중석 강원도민일보 사장, 원창묵 원주시장, 황보경 원주시의회 의장, 위승호 육군 제36사단장, 지역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원주/김기섭

원주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대한석탄공사가 청사신축에 들어갔다.

대한석탄공사(사장 이강후)는 지난 26일 오후 원주시 반곡동 원주혁신도시 건설 현장에서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을 비롯해 최문순 도지사 등 각급 기관장과 석탄공사 본사 및 태백 장성광업소, 삼척 도계광업소 직원, 원주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졌다.

석탄공사는 신축 청사를 짓기 위해 부지매입을 끝낸 상태며 실시설계와 시공사 선정을 거쳐 내년 10월쯤 본격적인 청사 신축에 들어가 오는 2013년 완공할 예정이다.

신사옥은 182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5680㎡의 규모로 신축되며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따라 태양광 발전설비, 지열을 이용한 냉난방 시스템 등 에너지 명품건물로 지을 방침이다.

대한석탄공사는 연 매출 1907억원, 임직원 1700여 명, 연간 예산 3332억원의 한국 최초의 공기업으로 혁신도시에 신청사가 완공되면 원주 본사에 105명이 근무하게 된다.

이강후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주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기공식을 갖게 돼 영광”이라며 “오늘 기공식을 계기로 원주혁신도시 건설이 더욱 탄력 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은 “대한석탄공사가 제2의 도약을 원주혁신도시에서 시작할 수 있다는데 의미가 깊다”며 “원주혁신도시에서 세계 최고의 석탄공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문순 도지사는 환영사에서 “홍석우 장관은 횡성이 고향이나 다름없고 춘천교대 부속초교를 졸업한 강원인”이라고 소개한 뒤 “대한석탄공사는 강원도 기업으로 원주혁신도시에서 침체돼 있는 강원도 기간산업을 다시 부활시켜 달라”고 말했다. 원주/김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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