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OME > 푸른숨마당 > 정보마당 > 보도자료

보도자료

강원혁신도시와 관련된 많은 정보와 소식을 발빠르게 알려드립니다.

작성자 관리자 (admin) 등록일 2012.05.14 조회수 914
제목 원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유대 강화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567728

원주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들이 지역과의 유대관계 강화에 적극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원주혁신도시로 이전하는 한국관광공사는 11일 오전 신림면 구학리 (구)구학초교 운동장에서 관광공사 임직원과 구학리 마을주민, 원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도시 1기관 1촌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한국관광공사는 자매결연 협약과 함께 마을에 후원물품을 기증했으며, 구학리 주민들은 직접 제작한 학(鶴) 조형물을 답례품으로 한국관광공사에 전달했다. 행사를 마친 한국관광공사 임직원들은 마을에서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에 한국관광공사가 자매결연을 함에 따라 원주혁신도시로 이전하는 13개 공공기관 가운데 지역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공공기관은 모두 7개 기관으로 늘어나게 됐다.

지난 2010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론면 단강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것을 시작으로 그동안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대한석탄공사, 산림항공본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등이 잇따라 원주지역 농촌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그동안 봉사활동 등을 통해 교류활동을 벌여왔다.

한국광물자원공사 등 아직까지 자매결연을 맺지 않은 나머지 공공기관도 올해 안에 원주지역 농촌마을과 대부분 자매결연을 맺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원주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이 지역과의 유대관계 강화에 적극 나섬에 따라 원주시는 자매결연을 맺을 농촌마을을 추천하는 등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내년이면 원주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의 입주가 시작된다”며 “공공기관들이 지역과의 유대관계를 강화해 원활하게 혁신도시로 이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주/백오인 105in@kado.net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