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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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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admin) 등록일 2013.03.19 조회수 10428
제목 혁신도시내 첫 민간아파트 분양


22일 힐데스하임 682세대 시작



원주시 반곡동 일대에 조성 중인 원주 혁신도시의 첫 민간아파트인 힐데스하임이 오는 22일 분양에 들어간다. 민간건설사가 분양하는 것은 이번 원건설의 힐데스하임이 처음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힐데스하임은 원주 혁신도시 B-4블록에 힐데스하임아파트 682세대.


혁신도시 전체에 예정된 민간 분양아파트 3,722세대 가운데 최초로 공급되는 힐데스하임은 지하 2층 지상 20층 9개동이다.


전용면적 84㎡ 단일 주택형에 A, B, C타입으로 구성됐으며 대부분 4베이에 일부 세대만 3베이로 설계됐다.


특히 이 아파트의 최대 장점으로는 여의도 공원 크기의 절반인 10만㎡ 규모의 수변공원을 전용 공원처럼 갖추고 있는 것이 꼽힌다.


공원처럼 풍부한 녹지공간을 갖추고 있는 수변공원이 단지내 보행로를 따라 직접 연결, 배치돼 가치를 극대화해준다. 주차시설은 지하에 배치되고 지상 공간에는 최대한 녹지 공간을 확대해 단지내에 대형 센트럴파크도 조성된다. 또 주변 공공기관과 상업시설,학교 공원 등 주요시설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입지가 뛰어나다. 국민건강보험공단,한국관광공사 등의 공공기관과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등 각종 편의시설에 대한 접근성도 높다.


초등학교 2개소와 중학교 1개소가 신설될 예정이고 올 7월 원주여고가 이전하는 등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유치로 인해 주변 교통 접근성도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지난해 착공한 제2영동고속도로를 비롯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연결되는 원주~강릉 간 복선전철이 2016년 개통 예정이다. 이미 지난해 9월 청량리~서원주 간 중앙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서 서울~원주간 통행 시간을 1시간으로 단축시켰다. 원주혁신도시내에는 국민임대를 포함한 공공임대 3,354세대를 비롯해 공공분양 2,364세대, 민간임대 1,548세대, 민간분양 3,722세대 등 1만86세대의 아파트가 공급될 계획이다. 원주혁신도시는 전체 361만2,000㎡의 면적에 관광공사 등 13개 공공기관이 이전 입주를 준비하고 있으며 총 1만1,881세대에 3만887명을 수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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