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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숨고향

좋은산과좋은물, 그리고 좋은인심이 있는곳

지역이 소반처럼 생겼다하여 반곡이라 부르게 되었다고합니다. 산좋고 물좋고 인심이 있는곳, 언제나 반곡

푸른숨고향 http://bangok.wonju.go.kr

 

반곡동은 풍수지리에서 말하는 양산(陽山)인 치악산 서편을 접경으로 원주천을 이루는 곳에 형성된 마을로써, 충북 쪽과 경상도 쪽 그리고 강원도 쪽 모두를 연결하는 좋은 산과 물 그리고 좋은 인심이 있는 곳이다. 반곡동은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법정동으로, 행정동 이름은 관설동과 합하여 반곡관설동이다. 원래 반곡동은 관설리와 함께 원성군(원주군)판부면에 소속된 지역이었지만, 1973년에 원주시로 편입되어 리(里)를 동으로 고쳐 반곡동과 관설동이라고 하였다. 그러다가 1983년에 관설동 일부 지역이 원성군 판부면에 편입되면서, 1998년에 2개동을 통합하여 반곡관설동이라는 행정동명이 생긴 것이다. 주요시설로는 관설동파출소, 단구동파출소, 원주시립복지원, 한국통신 강원본부, 한국통신 원주전화건설국 등의 공공기관과 중앙선 반곡역이 있다. 마을지정보호수로 높이10m, 둘레2m, 수령 약 150년 되는 갈참나무와 소나무가 있고 시 지정보호수로 높이15m, 둘레4m, 수령 약350년 되는 느티나무가 있다.

반곡역 사진입니다